6.24 - 10.16
테이트리버풀
르네 마그리트(1898-1967)는 20세기 작가 중 가장 많이 회자되며 대중의 인기를 받고 있는 작가이다. 테이트리버풀에서는 일상의 익숙한 사물들인 사과, 파이프, 모자 등을 낯설게 구성하여 현실과 환영 사이를 보여주는 초현실주의 회화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시는 덜 알려진 마그리트의 삶과 작가적 탐구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