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연재칼럼

미니인터뷰

ALL(144)

2014. 09.

(40)파리 예술 공동체 디렉터, 장 이브 랑글레(Jean yves Langlais)

Q. 어떻게 시떼 데 자르의 디렉터가 되셨나요? A. 이 자리에 닿기 위해 전략적 목적을 갖고 특별한 길을 따라오진 않았습니다. 문화기관은 상반되는 두 가지의 목적에 함께 대응할 줄 알아야 하는데, 그 두 가지는 바로 문화적 야심과 균형 잡힌 관리입니다. 특히 아카데미…

이은화

2014. 08.

2014. 07.

(37)노구치 테츠야(Noguchi Tetsuya)

Q. 노구치 씨는 왜 사무라이의 갑옷에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그 매력이 무엇인지? A. 내가 갑옷과 투구를 처음 본 것은 어린 시절로 사실 그때는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 그러나 어느새 그것이 관심으로 바뀌고 더 다양한 것들을 알고 싶게 되었다. 아이들이 무서운 공룡과 …

배상순

2014. 05.

(36)알렉시스 다한(Alexis Dahan)

‘우리는 엄선된 텍스트를 제공합니다(We serve selected texts)’라고 쓰인 문구 밑으로 엄연히 메뉴라고 적혀있다. 메뉴의 첫 번째 카테고리는 ‘무거운 이론과 작업설명 $1.’ 두 번째 카테고리는 ‘가벼운 발췌’로 역시 1달러에 제공된다. 예를 들어 관객…

이나연

2014. 04.

(35)런던 소더비인스티튜트 현대미술이론 석사과정 교수, 마커스 버하겐

Q. 최근 예술성향은 어떠한가?A. 특정 미디움의 종류가 사라지고 있다. 작품에 새로운 미디움을 추가하거나 기존매체에 혼합하는 등 많은 작가가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다. 그리고 관계적 구조에 참여하는 참여예술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현대미술은 매우 다양하므로 …

김미영

2014. 03.

2014. 01.

(33)마이너인저리갤러리 창립자, 샘 빙클리(Sam Binkley)

Q. 한국 독자들을 위해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A. 1985년, 20대의 에너지 넘치는 청년일 적에 예술가가 되려고 뉴욕에 갔고, 박이소를 만나 그린포인트에 마이너인저리라는 갤러리를 창립했다. 그 뒤 인생의 방향이 많이 바뀌었고, 뉴스쿨에서 박사학위를 딴 뒤, 보스턴 …

이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