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연재칼럼

미니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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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1.

(55)큐레이터, 나카이 야스유키

간사이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국제미술관은 35년의 역사 속에서 현대미술의 발신지라 할 수 있는 미술관의 학예과장인 나카이 야스유키를 만났다. Q. 일본은 간사이지역과 간동지역으로 크게 두 지역으로 나뉘는데 두 지역의 미술의 흐름이나 방향의 차이가 있는가?A. 지금의 일본…

배상순

(56)미술평론가, 로버트 C. 모건

Q. 당신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과 연계된 일들을 많이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미술계와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당신이 경험한 한국 미술계는 서구 미술계와 어떻게 다른가?A. 그전부터 한국 미술에 대해 관심이 있긴 …

서지은

2015. 12.

(53)라인하트 슈필러(Reinhard SPIELER)

지난 9월 19일 하노버 슈프렝겔미술관은 ‘열 개의 방, 세 개의 발코니, 한 개의 홀’이라는 전시와 함께 전체 5,300㎡, 그중 1,400㎡가 전시관으로 사용될 신관의 문을 열었다. 슈프렝겔미술관의 관장 라인하트 슈필러(Reinhard SPIELER)를 만나 신관 …

변지수

(54)존원(Jonone)

Q. 페리에(Perrier), 라코스테(Lacoste), 이로(Iro) 등 세계적인 브랜드 및 작년 한국의 한 음료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대중에게 낯설지 않겠지만, 좀 더 자세한 소개를 부탁한다.A. 어떤 정식 예술교육도 받지 않은 나의 작업은 뉴욕의 기차에 낙서로…

이은화

2015. 10.

(52)가즈오 미야지마(Kazuo MIYAJIMA)

Q. ARTPOT(NPO법인예술환경계획)은 어떤 일을 해왔는지?A. ARTPOT는 ‘예술을 더 가까이, 예술을 좀 더 사회 속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특히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 창의력을 풍부하게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

배상순

(50)로질린 루드비코(Rosilene LUDUVICO)

브라질 출신으로 현재 뒤셀도르프에서 거주하며, 작업중인 작가 로질린 루두비코(Rosilene Luduvico, 1964- )를 만나, 그녀가 최근 참가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 프로그램, 카나리아새의 언덕(Artist-in-Residence Prog…

변지수

(51)마리아 룬드(Maria LUND)

Q. 마리아룬드갤러리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A. 최고의 예술작품들이 인생의 여러 측면을 표현하는 것처럼 저도 갤러리를 통해 존재의 여러 모습들을 찾아 소개하는 것에 대한 열정에 사로잡혀 1999년 파리의 마레 지역에 갤러리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정 학파…

이은화

2015. 09.

(48)다카하시 요스케(Yohsuke TAKAHASHI)

Q. 한국 분들에게 미술관을 소개해주세요.A. 가나자와21세기미술관은 ‘21세기의 미술관이란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미술관이다. 사람들과의 만남,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협동할 수 있는 ‘마을의 열린 공원과도 같은 미술관’이라는 콘셉트로 지역과 공생하며 미래의 문화를…

배상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