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 2012.1.15
런던 테이트브리튼
존 마틴(John Martin 1789-1854)은 19세기에 활동했던 주요 작가이다. ‘묵시록’을 주제로 한 작품은 파괴적이면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이 전시를 통해 테이트브리튼은 대중적으로는 많은 인기를 가졌지만 당대 평단으로부터는 상대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존 마틴의 작품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