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 10.16
런던 바비칸센터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일본건축가 준야 이시가미(Junya Ishigami)는 건축공간과 예술 사이에서의 탐구를 작품화하고 있다. 또한 이시가미는 물질과 규모를 다루며 미니멀리즘 미학을 새로운 정의를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영국에서의 첫 설치전시이며, 바비칸 센터의 특유의 커브(Curve)공간을 이용하여 ‘공간으로 끝없이 녹아 들어가는’ 느낌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