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10.10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가마쿠라별관
초기에서 최근까지의 대표작 100점을 통해 동판화가 후타미 쇼이치(二見彰一, 1932- )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