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8.28
아이치현 토요타시미술관
실리콘고무를 소재로 새로운 공간개념을 제시하는 작품을 선보여 온 마츠이 시로(松井紫朗, 1960- )의 개인전. 거대한 풍선을 이용한 인스톨레이션 등이 지각과 인식을 뒤흔들며 색다른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