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 9.25
도쿄도사진미술관
에나리 쓰네오(江成常夫 19
36- )는 마이니치신문사의 사진기자를 거쳐, 1974년에 프리랜서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일관되게 전쟁(태평양전쟁)으로 상처받은 사람들과 그들의 슬픔을 사진을 통해 대변해 왔다. 대표작 <위만주국(僞滿洲國)>을 비롯하여 미발표 신작<나가사키>, <히로시마> 등 10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