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 - 10.2
가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하야마
전후(戰後) 65년이 지난 지금 일본 국내의 현대미술은 다양한 전개 양상을 보이고 있다. 1950년대에서 2000년대까지, 동 미술관의 컬렉션 가운데서 엄선한 40명의 작가, 90점의 작품을 연도별로 살펴보면서 일본 현대미술의 전개를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