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 9.26
웰컴 컬렉션
웰컴 컬렉션은 예술과 과학을 동시에 담아내는 전시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는 런던 타임아웃의 비평가가 선택한 전시에 선정되었고 가디언지에서는 매혹적인 전시라는 평을 받고 있다.‘스킨’전시에서는 인간의 신체기관을 가장 광범위하게 바라보고 재 평가 할 수 있다. 전시는 오브제들. 흔적, 인상, 사후 의 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신체의 내부와 외부 사이 미개척부분까지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