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 10.2
빅토리아 미로
빅토리아 미로에서는 자코 올리비에의 세번째 개인전을 기획하였다. 자코 올리비에는 풍부한 무관심한 붓 터치속에서 회화를 반복적으로 재 작업한 회화와 계획적으로 각각의 진행을 촬영한 영상을 하나의 화면에 녹여내고 있다. 다양한 단계로 완성된 작품은 애니매이션 영상과 결합하여 수수께기 같으면서 실험적으로 보여진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