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17-6.13
히라츠카시미술관
하세가와 린지로(長谷川潾二郎, 1904-88)는 화단이나 유행과는 거리를 두고 독자적인 사실표현을 개척한 작가로 일본 근대 미술사상 매우 특이한 작가로 평가된다. 공립미술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그의 회고전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