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4.10-6.13
아시카가시립미술관
일본 사진계의 거물 도몬 겐(土門拳, 1909-90)은「쇼화시대」를 극명하게 포착한 사진가로 유명하다. 전후의 빈곤과 사람들, 피폭지 히로시마, 폐쇄된 탄광촌의 아이들, 고사찰 순례 등 일본·일본인 그리고 그들의 삶을 투철한 리얼리즘의 시선으로 응시했다. 작가의 45년간에 걸친 전작업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