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 8.31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벨기에 출신의 아티스트 얀 파브르(JanFabre, 1958- )와 조각가 후나코시 카츠라(船越桂, 1951- )의 2인전이다. 두 사람의 창작의 원천을 역사적 명화에 나타난 종교적 도상 속에서 찾아내어, 21세기에 걸맞는 인간성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생각한다. 루브르미술관의 현대미술담당 큐레이터와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진 전시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