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 7.4
모리미술관
일본 아트 씬의 내일을 조망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소개해 온‘롯퐁기 크로싱 전’이 3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테마는 오래된,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물음을 제시하는‘예술은 가능한가?’이다. 베테랑 아티스트에서 아이카와 마사루, contact Gonzo 등의 주목받는 신인 아티스트까지 20팀의 사진, 조각, 인스톨레이션, 영상, 퍼포먼스 등이 크로싱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