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 - 6.27
4.10 - 6.13
국립국제미술관
1961년 이후 미국에서 활동 중인 아라카와 슈사쿠(荒川修作, 1936- )는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주로 관(棺) 모양의 입체작품을 발표
했다. 작가는 시멘트 덩어리가 담긴 나무상자를 통해「죽음」이라는 숙명을 응시한다. 그간 행방불명으로 알려졌던 작품 3점을 포함해,
아라카와 도미(渡美) 이전의 초기작 20점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