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 - 5.5
교토국립근대미술관
개관 당시 3점에 불과했던 동 미술관의 컬렉션은 현재 1만 점에 가까운 규모로 성장했다. 컬렉션 중에는 기법이나 소재에 따른 분류가 아닌「기타」라는 작품군이 있다고 한다. 미술과 건축ㆍ디자인, 조각과 사진ㆍ영상 등이 다양한 형태로 중첩된 작품들이다. 300여 점의 기타 작품군 가운데 일부를 소개하는 전시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