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지난칼럼

뮤지엄특집

한지형 한국 근현대 미술의 아카이브와 작가·작품 연구를 통해 미술이 지닌 사회적 맥락과 본질적 가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탐구를 바탕으로 소장품을 연구·관리하고 전시를 기획하며, 새로운 시선과 각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이끄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명사전 바로가기 : daljin.com/author/9761

LAST PUBLISHED

ALL(34)

[아카이브](10)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전집

이번 소개하는 전집은 같은 나라, 시대의 미술이나 한 작가의 작품, 문화재를 모아 한 질로 발간한 것을 모았다. 소장한 전집자료 중 발행연도가 다를 경우, 1권을 기준으로 작성했다. 이를 통해서 우리나라 미술, 서양미술 전집의 역사나 문화재 전집의 발간 흐름도 볼 수 …

[아카이브](8)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도록

도록은 공모전의 입상작품을 수록한 선전, 국전이나 어느 기획전 혹은 단체전의 작품을 수록하거나 문화재, 유물 등을 모아놓은 화집 등을 의미한다. 조선미술전람회(선전) 도록은 1-19회가 발행되었고, 20-23회는 미발행 되었는데, 원본 6권과 영인본 19권을 소장하고 …

[아카이브](7)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방명록

전시가 개최되고 난 후, 흔히들 남는 것은 도록, 팸플릿이라고 한다. 당시 출품작품의 면모를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좀 더 전시를 입체화하는 기록은 전시 방명록이다. 전시를 찾아와서 보고 육필로 남긴 각종 격려와 감상소감, 서명들은 작품이나 성향을 생각하게 …

[아카이브](6)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육필

미술가의 육필은 원고, 노트, 편지, 이력서, 연하장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필적, 그 당시의 상황과 사연, 교우관계도 알 수 있다. 주요 기증자는 금동원, 김주영, 김형구 유족, 박돈, 박래경, 서진수, 신종섭, 오광수, 옥영식, 임영방 유족, 제정자…

[아카이브](5)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사진

사진은 어느 시대 한 순간을 기록하는 가장 중요한 시각이미지이다. 텍스트로 설명이 필요없이 눈으로 보는 순간 상황이 파악되고 증명되기 때문이다. 소장된 사진은 미술가와 미술평론가의 인물사진, 가족사진, 행사의 단체사진, 전시회 등 다양하다. 빛바랜 흑백사진 한 장이 미…

[아카이브](4)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교과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는 미술교과서, 교사용지도서, 공작, 서예, 뎃상교본, 미술시험 문제집 등 관련 도서 340여 종이 소장되어 있다. 시대별로 일제강점기 33종, 1945-50년대 29종, 1960년대 33종, 70년대 41종, 80년대 71종, 90년대 45종, 2…

[아카이브](3)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포스터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포스터전시회 포스터는 그 전시회를 대표하는 가장 큰 홍보수단이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작품 이미지를 사용하며 전시기간, 장소, 주최자 또는 후원사 등을 표기한다. 디자인의 흐름, 타이포의 변화, 종이 지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