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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1054 미술자료전문가 김달진(b.1955)은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1981-1996), 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1996-2001)을 거쳐 김달진미술연구소(2001),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2008), 한국미술정보센터(2010), 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2012)를 창립하였으며 <서울아트가이드> 편집인으로 재직중이다. : 자세히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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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7.

올 여름전시, 관람료 인상

여름철 전시장이 비수기라는 말이 이제 달라진 듯하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일의 능률은 떨어지고 사람들은 외출을 억제하고 바캉스를 떠나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전시회를 앞둔 사람들도 7, 8월을 피해 전시기간을 잡는다. 특히 대관 위주의 화랑, 전시장은 썰렁하다. 그…

김달진

''한국현대미술의 시원전''에서 아쉬움

국방부가 지난 5월 기무사를 외곽으로 이전한다는 최종 방침에 따라 그 곳에 국립현대미술관을 건립하겠다는 거론이 유력시 되고 있다. 과천의 국립현대미술관은 멀다. 한번 가려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한다. 6월21일 서울대공원역에서 내려 자동발매기에서 700원짜리 티켓을 사고…

김달진

미술관 큐레이터 열풍

'미술관의 꽃'으로 21세기에 각광받는 큐레이터가 이제는 정착되어가는 단계이다. 큐레이터 채용시험이 있고 문화관광부는 제1회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자격시험을 6월13일 공고했다. 지난 5월10일 마감하고 그동안 누가 선임되느냐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장요…

김달진

빛 바랜 미술단체들의 활동

지난 5월 갤러리상에서는 'F.A.K 21' 창립전이 열렸다. 이 'F.A.K 21'은 Figurative Art of 21C (21세기 한국구상미술회)의 약자로 30, 40대 구상작가들이 진취적인 활동을 위하여 만나 단체를 만들어 출발한 것이다. 구상미술은 추상미술,…

김달진

미술작품 소장품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자

금년은 이인성 사후 50주년으로 호암갤러리에서 대규모 전시회가 열린다. 특히 이인성의 경우 어느 개인 소장가가 많은 작품을 가지고 있는데 좀처럼 접근도 어려웠다. 다행히 소장가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을 승낙했다고 한다. 고향인 대구에서도 이인성미술상을 제정하고 행사를 준…

김달진

자! 떠나자 광주비엔날레로

요즈음 미술계에서 만나는 사람끼리 광주비엔날레에 다녀왔느냐고 인사를 나눈다, 지금 광주에서는 지난 3월29일부터 6월7일까지 71일동안 제3회 광주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 이 광주비엔날레는 예향과 민주의 성지 광주의 이미지와 정신을 고양하고 서구중심의 예술사조로부터 탈…

김달진

관객에 외면당한 서울시립미술관의 새천년 3.24전

'88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옛 서울고를 개조해 1988년 개관했던 서울시립미술관은 관장도 없이 11년이나 흘러오다가 작년에야 관장을 선임했다. 새 관장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영문명칭을 'Seoul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지방자치제 개념으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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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작가를 모르시나요 - 미술가 인명사전

지난 3월 대구 매일신문을 보는 중 동원화랑에서 이득춘유작전이 열린다는 기사에서 이득춘은 이득찬의 오자임을 알아 볼 수 있었고 화랑으로 통화를 했다. 이득찬은 생존해 있다면 85세로 국전에서 1962년 문교부장관상, 63년 내각수반상을 수상했다. 그 후 1977년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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