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백석 : 군중에서 와 군중으로 가다10.15 - 11.12베이징 중앙미술학원미술관중앙미술학원 국가예술 문화정책 연구소와 베이징 화원미술관이 공동 주관하여 중국 근현대 미술사의 대가,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제백석의 전시를 개최한다. 중앙미술학원, 중앙미술학원 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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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천년단청 : 일본 중국 소장 당송원 회화 진품전9.29 - 11.23상하이 상하이박물관상하이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이 연합 주관하며 일본 문화청, 교토국립박물관, 나라국립박물관, 규슈국립박물관, 오사카시립미술관, 네즈미술관과 중국 베이징 고궁박물원, 요령성 박물관이 공동…
타이베이비엔날레 20109.7 - 11.14타이베이 시립미술관1998년부터 시작하여 제7회를 맞는 이번 타이베이비엔날레 주최측은 이전과 다른 전시방법을 선택하여 비엔날레 본연의 의의를 다시금 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정확한 전시명을 제시하지 않은 채…
이시가미 쥰야 : 건축의 새로운 크기 9.18 - 12.26아이치 도요타시미술관건축가 이시가미 준야(石上純也, 1974- )가 다섯 종류의 모형(模型)를 선보이는 전시회를 기획했다. 미술관의 전시장에 마련된 각각의 모형들은 단순한 모형이 아닌, 현재 있는 장소와 조화하…
김상미
코가 하루에의 전모 9.18 - 11.23카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후쿠시마현 쿠루메시(市)에 있는 절(寺院)의 장남으로 태어난 코가 하루에(古賀春江, 1895-1933)는 17살이 되던 해 화가의 꿈을 품고 상경한다. 당시 미술계는 큐비즘과 초현실주의 등과 같은 서구 모더니…
김상미
일본화와 양화 사이에서 9.11 - 11.7도쿄 야마타네미술관본지(本誌) 2010년 6월호에 ‘동양화인가, 한국화인가’라는 오광수 선생님의 컬럼이 실린 적이 있다. 동양화·한국화·서양화라는 명칭이 여과없이 사용되고 있는 것에 대한 염려와 개선을 바란다는 내용이었다. 일…
김상미
너 없는 나, 아무것도 아니다 : 예술 그리고 관객11.20 - 2011.5.1시카고 현대미술관1960년대 초반, 관객의 존재에 대한 예술가들의 태도와 개념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그들은 관객들의 시각과 전시 장소에서 관객이 차지하는 공간에 대해 의식하기 시작했으며,…
자유10.20 - 2011.1.23뉴욕 뉴뮤지엄인터넷의 등장은 정보의 양, 종류, 그리고 속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현대인들이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 또한 바꾸어 놓았다. 뉴뮤지엄은 이러한 인터넷과 정보의 상관성을 시사한 전시를 예술적 시각에 초점을 맞추어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