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 10.23
도쿄 국립근대미술관
2002년부터 6년간에 걸쳐 뉴욕·런던·마드리드·모스크바·이스탄불·도쿄 등 근년 테러사건이 있었던 세계 각지의 도시를 찾아가 스트리트스냅(Street Snap) 수법으로 사진을 찍어온 사진가 레오 루빈화인(Leo Rubinfien 1953- )의 일본 첫 개인전이
다. 미국과 중국에서 열렸던 상처받은 도시전을 일본 관객에 맞추어 재구성했다. 미발표작을 포함한 35점이 소개되고 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