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7.24
히로시마현 후쿠먀아미술관
화가, 조각가, 판화가로 활동하는 타카하시 슈(高橋秀, 1930- )의 개인전. 초기에서 최신작까지 판화 작품 230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