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Shaw: The Sly and Unseen Day
5.25 – 7.3
런던 사우스 런던 갤러리
South London Gallery, London
자신의 어린시절을 작품 소재로 작업을 하는 영국 작가 조지 쇼우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기억의 순간을 모델 설치 작품과 사진으로 담아낸 작품들은 작가가 유년을 보낸 코벤트리(Coventry)의 펍, 집들, 공원들을 관객과 공유하게 한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