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 Greenfort: Where The People Will Go
7.15-9.11
사우스 런던 갤러리, 런던
South London Gallery, London
사우스 런던 갤러리에서는 Tue Greenfort의 갤러리 자체의 역사와 건축에 대응하는 작업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의 지난 10여년 간의 작품을 모았으며 이중에는 작가의 작품 중 장소성이 강조되기 시작한 2009년년 사우스 런던 갤러리의 그룹 전에서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