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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3
모터 칵테일 : 1960년대 예술의 소리와 움직임
2011. 06. 30.
모터 칵테일 : 1960년대 예술의 소리와 움직임
7.2 - 10.30
시카고 현대미술관
1960년대 예술가들은 소리와 움직임을 즉각적인 감각의 경험으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이 전시는 이러한 운동의 영향을 미친 작품들을 소장 컬렉션에서 한데 모아 공개하는데, 전시를 위해 스위스 출신의 키네틱 아트 및 신사실주의 조각가인 장 팅겔리의 <모터 칵테일>이 완전 복원되었으며, 20년 만에 처음 대중에게 공개된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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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60주년 베스트 컬렉션 근대 서양화 4.9 - 10.10 가마쿠라 카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 일본 최초의 공립(公立) 미술관인 카나가와현립근대미술관이 개관 60주년을 맞이하여 이를 기념해 마련한 특별전이다. 동 미술관은 활동 당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개관60주년 베스트 컬렉션 근대 서양화
김상미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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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포커스 : 하늘 7.26 - 12.4 로스앤젤레스 장폴게티미술관 게티미술관은 ‘인 포커스’ 시리즈를 통해 나무, 정물 등 한가지 테마를 다룬 사진 전시를 기획해 왔는데, 그 아홉번째로 하늘에 초점을 맞춘 전시가 열린다. 하늘은 사진 예술 작가들에게
인 포커스 : 하늘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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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투 미 7.24 - 11.7 뉴욕 현대미술관 모든 물건은 그 겉모습이나 보편적인 사용법의 범위를 넘어 인간과 소통한다. 예를 들면 컴퓨터와 같은 물건들은 단순한 기계로써의 역할을 넘어서 우리에게 복잡한 지식의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이러한 물건과
토크 투 미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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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워터 기획의 ‘부재지주’6.11 - 2012.3.4 미니애폴리스 워커아트센터 대중 문화의 선동가인 존 워터는 워커아트센터의 광범한 컬렉션 중 80여 명 작가의 작품을 선별하여 룸메이트라고 가정한 흥미로운 형식의 전시를 기획한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
존 워터 기획의 ‘부재지주’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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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탈지아 7.14 - 9.25 뉴욕 뉴뮤지엄 동쪽을 뜻하는 ‘오스트’와 향수(鄕愁)를 뜻하는 ‘노스탈지아’의 합성어인 ‘오스탈지아’라는 전시명 아래, 구 소련 붕괴 이후 정치적·문화적 구조 변경과 향수를 경험한 작가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가 열린다.
오스탈지아
2011.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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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건축 6.8 - 9.4 뒤셀도르프 엔에르베포룸(NRW-Forum) 1956년에 온 세계에서 사용하는 운송용 컨테이너는 너비 2.44m, 높이 2.59m, 길이 6.06m(또는 12.192m)로 크기가 규정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약 30만
컨테이너 건축
유우숙
2011. 0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