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6.18
가고시안,런던 Gagosian,London
런던 가고시안 갤러리에서는 폐차된 자동차의 몸체 부분을 이용하여 독특한 금속 조각 작품으로 명성이 높은 존 챔버레인(John Chamberlain)의 전시를 열고 있다. 로체스터 출신으로 50년 시카고 미술 대학을 졸업한 이래 휘트니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테이트 모던 등에서 전시를 하였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