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 6.19
군마현립근대미술관
독학으로 유화와 판화를 공부한 츠카사 오사무(司修 1936-)는 환상적인 세계를 표현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회화 작업 뿐만 아니라 삽화와 장정(裝幀), 소설 집필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특히 그림책 삽화는 그의 작품 세계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분야라 하겠다. 1965년에 발표된 처녀작 『미운 오리 새끼』에서 최신작까지의 그림책 원화를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