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 4.10
히로시마시현대미술관
2005년 터너상을 수상한 영국작가 사이몬 스탈링(Simon Starling, 1967- )의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본격적인 개인전이다. 그의 대표작과 함께 히로시마에 관한 신작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