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 - 5.8
도쿄도현대미술관
도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타쿠보 쿄지(田窪恭治 1949- )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1968년 타마미술대 회화과에 입학한 그는 1970년대는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1980년대부터는 폐자재 등을 이용한 설치미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쿠보가 제작한 드로잉, 부조, 이벤트 모습(사진) 등을 통해‘풍경 예술’의 탄생 과정을 살펴본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