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야기
#7256
<font color="#ef7828">몬드리안 : 데 슈틸<b></b>
2010. 11. 30.
예술이야기
›
-
“
몬드리안 : 데 슈틸
2010.12.1 - 3.21
파리 퐁피두센터
퐁피두센터가 20세기 초, 미학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토탈 아트’를 추구했던 전위미술운동 데 슈틸(De Stijl)과 이 운동을 주도했던 추상미술의 선구자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
몬드리안 : 데 슈틸
2010. 12. 31.
-
“
극한의 언저리
2010.11.10 - 1.30
파리 유럽사진의집
현실에 대한 사진의 다양한 태도, 그 ‘사진적 행위’에 따라, 사진은 때론 상징적이고 알레고리적인 방식으로, 때론 직설적인 화법으로 삶의 모습을 얘기한다. 유럽 사진의 집이 기획한 ‘극한
극한의 언저리
2010. 12. 31.
-
“
데이비드 호크니 : 신선한 꽃
2010.10.20 - 1.30
파리 피에르 베르제-입 생 로랑재단
하루가 멀다하고 개발되는 새로운 통신 수단은 현대 미술가들에게는 새로운 조형 매체가 되기도 한다. 60년대 영국의 팝아트를 주도했고, 또 20세기 영국
데이비드 호크니 : 신선한 꽃
2010. 12. 31.
-
“
상하이 엑스포 기념 판화 아시아 동시전
12.10 - 2011.1.10
윈화랑
상하이, 베이징, 동경 10곳 갤러리에서 동시에 중,일 양국의 저명한 예술가 13명의 판화작품이 선보이다. 중국작가로는 팡리쥔, 지다춘, 리우이에, 조우춘야 등과 일본작가로
상하이 엑스포 기념 판화 아시아 동시전
2010. 11. 30.
-
“
샤오 웨이 골목5호 : 성연
11.13 - 12.15
홍삼방 화랑
‘샤오 웨이 골목5호’는 중앙미술학원의 옛 부지로써 몇 대에 걸친 문화기억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며 중국에서 이미 문화예술부호의 상징성을 띤 장소가 되었다. 이와 연관하여 이 전시에서는
샤오 웨이 골목5호 : 성연
2010. 11. 30.
-
“
동북신세력
11.20 - 2011.1.2
산예술, 팔대화랑 북경당대관
베이징 산예술과 팔대화랑 북경당대관이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이 전시는 심양 노신미술학원 5명(청용,황진링,리이엔,덩홍시앙,판창) 젊은작가의 작품을 통해 발전도상국에 있는 중국의 모습을
동북신세력
2010.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