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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179
갈리에라 박물관 소장전
2010. 10. 31.
갈리에라 박물관 소장전
10.8 - 2011.1.9
파리 근대미술관
갈리에라는 18세기부터 현대까지 모드에 관련된 작품들과 자료들을 소장하고 전시하고 있는 패션 전문 박물관. 갈리에라의 소장품 가운데 파리에 정착해 활동했던 두 명의 러시아 출신 예술가 소니아 들로네와 나탈리아 곤차로바가 제작한, 회화와 텍스타일이란 다른 두 분야가 서로 영감을 주고 받았던 작품들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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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1900 : 크림트, 쉴레 그리고 그들의 시간 9.26 - 2011.1.16 스위스 바젤 베이엘러 재단 1900년, 비엔나는 유럽에서 모던 아트가 탄생했던 도시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구스타브 크림트의 장식적인 초상화와 풍경화, 그리고 에공
비엔나 1900 : 크림트, 쉴레 그리고 그들의 시간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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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의상과 성인의 거울 10.20 - 2011.1.24 파리 기메 박물관 인도,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동양의 어린이들이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 특별한 행사나 제의식,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입었던 의상들을 소개한다. 크리슈나 리부가 평생 모
아동의 의상과 성인의 거울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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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스탈린, 그리고 음악 10.12 - 2011.1.16 파리 음악박물관 정치적 권력이 음악을 어떻게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이용했는지를 조명하는 기획전. 러시아 연방공화국 시대, 그리고 1917년 10월 혁명에서 1953년 스탈린 사망 시기까지 전
레닌, 스탈린, 그리고 음악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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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9.22 - 2011.1.10 퐁피두 센터 누보 레알리즘을 창시했던 멤버로 프랑스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아르망의 회고전. 120여 점의 회화와 조각, 설치 작품들을 비롯해 필름 작업까지 50년대부터 세상을 뜨기 전까지 작업했던 아르망의 대
아르망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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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백석 : 군중에서 와 군중으로 가다 10.15 - 11.12 베이징 중앙미술학원미술관 중앙미술학원 국가예술 문화정책 연구소와 베이징 화원미술관이 공동 주관하여 중국 근현대 미술사의 대가,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제백석의 전시를 개최한다. 중앙미술학원
제백석 : 군중에서 와 군중으로 가다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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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단청 : 일본 중국 소장 당송원 회화 진품전 9.29 - 11.23 상하이 상하이박물관 상하이박물관과 도쿄국립박물관이 연합 주관하며 일본 문화청, 교토국립박물관, 나라국립박물관, 규슈국립박물관, 오사카시립미술관, 네즈미술관과 중국 베이징 고궁박물원
천년단청 : 일본 중국 소장 당송원 회화 진품전
2010.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