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 10.2
가고시안 갤러리
가고시안 갤러리에서는 1993년 터너 프라이즈 수상자였던 레이첼 화이트 리드의 신작을 전시하고 있다. 최근 외부에 전시한 새로운 시리즈의 조각은 작가의 이미 알려진 작품이 합성수지와 고무로 만들어졌던 것과 달리 돌과 콘크리트와 같은 단단한 물질로 대체되었다. 다양한 사이즈와 표면질감을 가진 큐빅들이 일렬로 놓여진 이 작품은 최근 두 개의 커미션으로 스톡홀름과 스웨덴, 달라스와 텍사스에 설치되었다.
칼럼니스트
Song Ji Sun 宋智善
런던통신원
-인천 생<br><br>-경력<br>2002 사단법인 여성문화예술기획<br>2002-2003 성곡미술관 인턴 Sungkok Art Museum<br>2006 국립현대미술관 인턴Museum of Contemporary of Art, Korea(Curatorial Office) <br>2003-2005, 2007 (재)아름지기 ARUMJIGI Culture Keepers Foundation<br>2007-2008 SUUM Contemporary Art Projec(London),Coordinator <br>2008-현재 경기문화재단 영국 통신원<br>2009-2010 서울 옥션 통신원<br>2010-현재 서울 아트 가이드 통신원<br><br><font color="white"> 최종수정 : 2012.02.29(작가설명) </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