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 - 10.11
히로시마 히로시마시현대미술관
전후 미술은 퍼포먼서, 댄스, 연극적 요소와 같은 신체 움직임을 미술표현에 접목시키는 작업을 시도해 왔다. 이브 클라인(Yves Klein), 조안 조너스(Joan Jonas), 시라가 카즈오(白髪一雄), 타나카 아츠코(田中敦子) 등 신체를 표현수단으로 작업해 온 아티스트 12인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