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8.16
도쿄도 국립신미술관
프랑스 오르세미술관의 컬렉션 가운데 회화작품 115점을 선별해 소개한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의 회화 양상과 후기인상파의 과감한 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