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 6.13
도요타시미술관
최근 주목받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인 무라세쿄코( 1963- )의 작품은 주로 소녀상을 다루는 구상회화이면서도, 그 필치는 온도와 습도, 피부를 감싸는 바람과 수분의 감촉 등과 같은 몽롱함과 불확실함을 느끼게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처음으로 공개되는 신작 10점을 포함한 근작들과 함께 전시실을 대담하게 변용한 인스톨레이션을 소개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