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6-5.9
Bunkamura더 뮤지엄
www.bunkamura.co.jp
1920년대에서 30년대까지 유럽에서 크게 유행한 미술양식인 아르 테코를 대표하는 여류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Tamara de Lempicka, 1898-1980)를 소개하는 전시.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