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 3.28 토요타시미술관
www.museum.toyota.aichi.jp
사유(思惟)하는 아트에서 느끼는 아트로. 동미술관의 컬렉션과‘아이치 아트의 숲’행사 출품작을 모아 1,2부의 구성으로 진행하는 전시이다. 손바닥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작은 작품에서 몸 전체를 감싸는 거대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관객의 신체감각을 자극하는 모든 과정이 전시가 된다.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한 20명의 작가가 참가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