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4.4 국립국제미술관
www.nmao.go.jp/japanese
199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은 영상, 사진, 인스톨레이션 등의 새로운 작품 경향에 주목해 왔지만, 시대와 조류(潮流)를 초월한 구상 회화의 건재함은 변함이 없다. 쿠사마 야요이, 나라 요시토모 등의 선배 세대에서 고토야스카, 사카모토 나츠코 등의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28명의 회화작품 200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