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21
Bunkamura 더 뮤지엄
www.bunkamura.co.jp/museum/lineup/10_victorian/index.html
19세기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는 쥬얼리를 단순한 장신구가 아닌 생활・사상・ 예술문화의 반영품(反映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보석장식문화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시기이다. 당시의 영국왕실 쥬얼리, 테이블웨어, 레이스 등을 통해 장식공예품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한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