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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6792
채이싱 나폴레옹
2009. 11. 30.
채이싱 나폴레옹
2009.10.15-2010.1.17
팔레 드 도쿄 (프랑스, 파리)
Palais de Tokyo
해석의 동요, 가치의 전복, 상황의 패러독스... ‘체이싱 나폴레옹’은 현실 그 자체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대재앙의 합법성을 용인하는 전시다. 데이브 알렌, 도라 윈터, 토니 스미스 등 18인의 젊은 예술가들은 시선의 반경을 벗어나, 보이는 것의 영역 언저리에 숨어버리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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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가브리엘 오로즈코, 벨라스케츠 재발견
2009. 12. 31.
독일 / 파울 파이퍼, 프란츠 베스트
유우숙
2009.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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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미: 호기심, 경이, 현상 2009.10.24-2010.1.25 보자르 미술관 (프랑스, 낭시)
괴물의 미: 호기심, 경이, 현상
2009.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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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핫지의 사랑, 그리고 기타 등등 2009.10.14-2010.1.18 퐁피두 센터 (프랑스, 파리) Centre Pompidou 워싱턴주 태생 짐 핫지는 1980년대 말부터 연약함과 순간성, 그리고 사랑과 죽음과 같은 매우 원초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짐 핫지의 사랑, 그리고 기타 등등
2009.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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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겔, 멤링, 반 아이크: 브루켄탈 컬렉션전 2009.9.11-2010.1.11 자크마르-앙드레 미술관 (프랑스, 파리) Musee Jacquemart-Andre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15세기에서 17세기 플랑드르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브루켄탈
브루겔, 멤링, 반 아이크: 브루켄탈 컬렉션전
2009.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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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코주스 : 외형도 환영도 아닌 2009.10.22-2010.2.6 루브르 박물관 (프랑스, 파리) Musee du Louvre 오래 전부터 역사적 명소에 비평적이고 철학적이며 문학적인 텍스트 설치 작업을 해오고 있는 조셉 코주스가 이번엔 루브르
조셉 코주스 : 외형도 환영도 아닌
2009.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