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7-12.27
도쿄 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
www.operacity.jp/ag/
덴마크 출신의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 1926-98)의 대규모 회고전. 그가 전세계 디자인 동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던 1950년대 중반에서 70년대 중반까지의 작품 150여점이 전시 중이다.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