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松照明-色相と肌触り 長崎
2009.10.3-11.29
나가사키현립미술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세계 유일의 원폭피해지. 나가사키 각지의 생활과 문화를 필름에 담은「거리를 걸으면서」, 원폭피해자들이 남긴 유물을 찍은「피폭유물 시리즈」등 사진가 토우마츠 쇼메이(東松照明, 1930- )가 1970년대부터 작업해 온 작품 300여점이 전시 중이다.
▶長崎県立美術館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