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ハプスブルク-華麗なる王家と美の巨匠たち
2009.9.25-12.14
국립신미술관
올해는 일본이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당시)과 국교를 맺은 지 1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국교체결을 기념해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미술사미술관과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국립서양미술관이 소장한 회화와 공예품 120여점을 소개하는 대규모 기획전이 마련되었다.
▶国立新美術館
칼럼니스트
Kim Sang-mi 金相美
일본통신원
-경력<br>2008~2009 오사카시립디자인교육연구소 강사<br>2010~현 교토조형예술대학 강사 (통신교육과정)<br>2010~현 오사카학원대학 강사<br>2010~현 오사카대학대학원 문학연구과 특임연구원<br>2010~현 (재)국제고등연구소 연구프로젝트 참가연구원<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