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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17804
김인중 KIM Enjoong
편집부
2020. 03. 01.
김인중
KIM Enjoong
3.18 - 4.4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SAC Hangaram Design Museum
KIM Enjoong
색과 선의 율동폭을 극대화하여 아름다움의 본
질을 추구한 김인중의 회화, 스테인드글라스,
세라믹 등 120여 점
칼럼니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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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ditorial d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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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輯部
서울아트가이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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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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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yl CHOI, Korean dream: The celebration party will be held at TRANCE in Itaewon, 2020, mixed media, 170×170×230cm 이번 전시는 최초의 근대적 선거였던 194
새일꾼 1948-2020: 여러분의 대표를 뽑아 국회로 보내시오 The Better Man 1948-2020: Pick Your Representative for the National Assembly
편집부
2020.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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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랩소디’는 백색에 관한 전시다. 오랫동안 민족 색채로 작동해 온 백색의 면모들을 지금의 시각에서, 다양한 감각으로 접근하여 백색에 얽힌 집단의 서사와 합의된 시선을 개별적으로 해체하여 바라본다. 전시는 백색이 표상해 온 세계를 전시품을 통해
화이트 랩소디 White Rhapsody
편집부
2020.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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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의 심미적 영역을 미적 판단의 테두리 안에서 그려내, 예술적 생각의 궤도가 만들어낸 또 하나의 세계에 관조의 중심축에 자리한 형상을 추상적 노스텔지어와 멜랑콜리아로 표현
샌정 Sen Chung
편집부
2020.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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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 KIM Chong-hak
편집부
2020.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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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서書’는 중국의 경우 ‘서법(書法)’, 일본은 ‘서도(書道)’로 불리웠지만, 근대 이후 한국은 ‘서예(書藝)’로 불리우며 ‘서書(글씨)가 예술(藝術)이 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해방 이후 화가들은 민족미술의 부흥과 한국적 모더니즘
미술관에 書 : 한국 근현대 서예 The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Calligraphy
편집부
2020. 0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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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광야에서 살아남고, 살아가기 위한 삶의 시간, 자연의 본질과 그 생명의 시간을 회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부딪혀 그려낸 조문자의 여정을 교감의 화두로 제안
조문자 JO Munja
편집부
2020. 03.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