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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16057
판화하다 Do Print!
편집부
2018. 08. 01.
판화하다
Do Print!
7.4 - 9.9
경기도미술관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SHIN Jang-sik
60년 한국현대판화사를 대표하는 120인의 목판화·메조틴트·애쿼틴트·리소그래피·세리그래피 등 대표작 160점
칼럼니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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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ditorial d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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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輯部
서울아트가이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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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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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의 고정원, 회화의 림배지희·임성수· 최재영·최현석, 영상의 오현경, 조각의 황학삼의 버려진 것, 사라진 것에 대한 관심, 두려움과 불안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
내일의 미술가들 2018 Artists of Tomorrow 2018
편집부
2018.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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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문을 액자처럼 활용하여 밖의 경치를 감상하는 차경의 전통적 의미를 재해석한 작품을 통해 현실과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면서 산수를 즐길 수 있는 전시
차경借景: 빌려 온 풍경 Borrowed Landscapes
편집부
2018.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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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소의 작업 방식은 우리에게 이미 잘 알려졌듯이, 신문지 위에 연필과 볼펜으로 선을 긋고 또 그어 새까만 선들이 전면을 덮고 마찰에 의해 종이가 군데군데 찢어질 때까지 지속되는 작업이다. 그로써 더이상 신문에 인쇄된 기사는 읽을 수도 심지어는 그것이
최병소 CHOI Byung-so
편집부
2018.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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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화중 帖帖畵中
편집부
2018.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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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적 장소로부터 해방되어 ‘발견된 오브제’, 사물을 새로운 형태로 가공한 ‘오브제의 변용’, 개인과 개인의 과거를 이어주는 ‘관계하는 오브제’로 구성된 전시
일상의 예술: 오브제 Art of Everyday: Object
편집부
2018. 08.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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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파토스’ 전은 자유도가 높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의 현대미술과 한국의 전북현대미술이 만나는 기획전이다. ‘변방의 파토스’는 창조성과 생명력의 원천인 변방의 개념과 예술적 정념과 열정을 포함하고 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현지
변방의 파토스 Pathos of the Fringes
편집부
2018. 08.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