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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7
그다음 몸 : 담론, 실천, 재현으로서의 예술 Body matters : Art as discourse, performativity, representation
편집부
2016. 06. 30.
그다음 몸 : 담론, 실천, 재현으로서의 예술
Body matters : Art as discourse, performativity, representation
6.10 - 8.28
소마미술관 (L-26)
Seoul Olympic Museum of Art
KIM, In-bai
‘몸’이라는 주제로 현대미술작가 15인이 참여한 회화 조각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100여 점
칼럼니스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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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ditorial d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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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輯部
서울아트가이드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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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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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말기 대표화가 이하응, 허련, 장승업 등과 한국 근대화단의 1세대 이상범, 노수현, 변관식, 이용우 등 38명의 다채로운 한국 근대회화 작품 80여 점
근대회화의 거장들 : 서화(書畵)에서 그림으로 The Masters of Modern Painting:Calligraphy and Painting to image
편집부
2016.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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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신의 미디어 아티스트 양푸동은 급속하게 자본주의화 되어가는 중국 사회와 그 안에서 불안·허무·무기력을 안고 살아가는 개인의 이야기를 시적이며 몽환적인 흑백필름으로 담아내어 주목을 받아왔다. 중국 현대미술이 급성장하며 이목을 끌었던 시기, 대륙의
양푸동 YANG Fudong
편집부
2016.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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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서스 일원으로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및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백남준의 초기 작품을 비롯해 전성기 시절 제작한 대형 비디오 설치작 등 총 200여 점 소개
백남준∞플럭서스 PAIK, Nam-jun∞Fluxus
편집부
2016.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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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을 기억하며... Reminiscing on past times...
편집부
2016.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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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전시에서 관람객이 특별히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가 있 다. 거의 남아있지 않은 김복진의 소실 유작 중, <여인입상(1924)>, <백화(1938)>, <소년(1940)>, <속리산 미륵대불(1940)> 4점을 조각가 정창훈이 남아있는 사진이미지
여백의 신화 : 청주 한국 현대미술의 초기 역사를 쓰다 The Myth of YOBAEK, Vacating a picture plane : Cheongju Writes the Early History of Contemporary Arts of Korea
편집부
2016. 0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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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LEE, Jung-seob
편집부
2016. 0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