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독립큐레이터 김유연씨가 11월 12일부터 2011년 3월 13일까지 티후하나시립미술관(Centro Cultural Tijuana)에서 열리는 제6회 티후하나비엔날레(ES2010Tijuana VI Bienal)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티후하나 비엔날레는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역관련 border issue 를 배너(banner) 를 통해 작품화한 Pan American(캐나다, 미국, 중남미에 거주하는 국제작가 참여)국제비엔날레이다.

티후하나는 지정학적으로 멕시코 가장 북단에 위치한 도시로서 미국 샌디에고 도시와 근접하여, 글로벌 자본논리에 의한 세계적으로 가장 교류가 심한 국경지역입니다.



이번 비엔날레의 최우수상은 Ana Quiroz의 가 수상했다.

http://ciudadtijuana.com/blog6/2010/11/13/el-estandarte-de-ana-quir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