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엔날레 프레스 오픈 초청이 8월31일인데 대학원 개강하는 날이라 9월1일 첫 비행기로 제주로 향해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운 호텔에서 합류 동행하였다.

김해곤

박경훈, 강문석 설치 ... 옥정호(무지개빛 진지)


강문석

정종철 작품, 격납고 안에서 바깥을 본다

최평곤 파랑새

구본주

제주현대미술관

5.18 과 4.3 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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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공연 제주비엔날레 개막식 가을이 시작되는 뜨거운 햇살 ~
홍보대사 아사아의 별 이라고 소개된 보아 의 인사 ....


박진영 사진

박주애 작품

제주 한라산을 그린 풍경화를 전시, 2층에서 내려 보다

근대디자인박물관에서 출품한 관광 관련 소장품

김지연 제주비엔날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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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비엔날레 왕국이다...많아서 좋은 것만 아니다...이벤트인가?
시작해놓고 10년 쯤 되면 오히려 퇴색되어가고 규모도 줄어지고...
아예 없어지기도 하고...보기를 원하는~ 보아여만 하는 ~ 피로증후군
어떻게 차별화하고 유지할 것인가?
논란속에 어렵게 출발한 비엔날레가 잘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