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미술 거장전으로 탄생 100주년인 <유영국:절대와 자유> 전이 내년 3월1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린다.
1950 - 90년대까지 100여 점의 엄선된 작품과 60여 점의 아카이브를 망라하였다. 세련되게 꾸며진 전시로 아트상품 종류도 참 많았다.

보통학교 졸업증서

신태양 유영국 표지화


유영국 미망인 김기순 인터뷰

아트 상품
한국근대미술 거장전으로 탄생 100주년인 <유영국:절대와 자유> 전이 내년 3월1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린다.
1950 - 90년대까지 100여 점의 엄선된 작품과 60여 점의 아카이브를 망라하였다. 세련되게 꾸며진 전시로 아트상품 종류도 참 많았다.

보통학교 졸업증서

신태양 유영국 표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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