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주관으로 10월19일 4시부터 무계원에서 이건용의 달팽이 걸음 퍼포먼스.
<안평이상(安平理想),부암에서 소상팔경>展 연계한 심포지엄으로 김찬동, 안장리, 이동국 3명이 발제하였다.


마지막 사인 손의 논리

심포지엄 현장 달팽이 걸음

자하미술관 주관으로 10월19일 4시부터 무계원에서 이건용의 달팽이 걸음 퍼포먼스.
<안평이상(安平理想),부암에서 소상팔경>展 연계한 심포지엄으로 김찬동, 안장리, 이동국 3명이 발제하였다.


마지막 사인 손의 논리

심포지엄 현장 달팽이 걸음
